INSIGHTS
센서 하나로 실시간 값·그래프·로그까지, ROUTE17 AIR/WATER 센서 게이트웨이
스마트팜이나 양액 시스템을 운영하다 보면 센서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별도의 관제 서버나 전용 프로그램을 따로 갖춰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비 값이 만만치 않고, 설정도 복잡하죠. 그런데 ROUTE17 AIR SENSOR GW와 ROUTE17 WATER SENSOR GW는 센서 자체가 서버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추가 장비 없이 센서 하나만으로도 데이터 관리가 가능합니다. (주)알트투가 개발한 이 두 게이트웨이의 핵심 장점을 정리했습니다.📡 센서가 곧 서버, 접속만 하면 실시간 값·그래프·로그 끝ROUTE17 센서 게이트웨이의 가장 큰 강점은 서버리스 구조입니다. 외부 서버나 클라우드 없이 센서 자체에 웹 서비스가 내장되어 있어, 모바일·태블릿·PC 어느 기기에서든 웹 브라우저만 열면 바로 ...
조절형 창문개폐기 기능 정리 | 천창·측창·블라인드까지 ROUTE17 CONTROLLER GW
🪟 창문, 이제 "열고 닫고"가 아니라 "몇 % 열까"의 시대시설 환경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일 중 하나가 바로 창문 관리입니다. 햇볕이 강해지면 조금 열고, 바람이 세지면 닫고, 비가 오면 급하게 달려가 막아야 하죠. 단순히 창문개폐기를 자동화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얼마나" 열지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야 진짜 환경 관리가 시작됩니다.(주)알트투의 ROUTE17 CONTROLLER GW는 단순 개폐를 넘어, 창문 개도(열림 정도)를 0~100%까지 정밀하게 제어하는 창문개폐기(조절형)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조절형 창문개폐기의 핵심 기능과 다양한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단순 개폐형과 무엇이 다를까기본형 창문개폐기가 "열림 / 닫힘"만 제어한다면, 창문개폐기(조절형)...
소형 10L부터 대형 1000L까지 | ROUTE17로 우리 농장 맞춤형 양액기 구축
💧 양액기 용량이 딱 맞지 않아 고민이신가요?스마트팜이나 수경재배 시설을 운영하다 보면 양액 자동화는 필수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양액통 EC와 pH를 확인하고, 손으로 일일이 양액과 산·염기를 투입하는 일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정확도도 떨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동 양액기 도입을 고민하는데, 여기서 가장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우리 농장 규모에 딱 맞는 용량이 없어요. 50L짜리는 너무 작고, 200L짜리는 너무 커요."시중에 나와 있는 기성품 양액기는 대부분 50L, 100L, 200L처럼 정해진 용량으로만 판매됩니다. 소규모 재배사에는 과도하게 크고, 대규모 농장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게다가 기존에 사용하던 양액통이 있어도 새로 양액기를 사면 탱크까지 통째로 교체해야 하니 비용 부...
현장 출장 없이 펌웨어 업데이트 완료 | ROUTE17 OTA 기능으로 유지보수 비용 절감
💡 현장 출장 없이 펌웨어 업데이트, 가능할까? 스마트팜이나 비닐하우스에 IoT 게이트웨이를 설치한 후,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펌웨어 업데이트입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거나 성능 개선이 필요할 때마다 현장에 직접 방문해야 한다면 시간과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여러 곳에 분산된 농장을 관리하는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만으로도 일주일이 꼬박 걸릴 수 있습니다. (주)알트투의 ROUTE17 시리즈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무선 펌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 기능을 모든 제품에 기본 탑재했습니다. 이제 현장 출장 없이 스마트폰이나 PC에서 클릭 한 번으로 펌웨어 업데이트가 완료됩니다.🚀 ROUTE17의 무선 펌웨어 업데이트(OTA) 기능 ROUTE17 전 ...
식물재배기 실험 효율 3배 향상 | 전북대 연구실 ROUTE17 IoT 적용 사례
🌱 매번 버튼 누르러 가야 했던 식물재배기식물 생육 연구를 위해서는 온도, 습도, 광량 등을 정밀하게 제어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존 식물재배기는 원격제어가 지원되지 않아, 조건을 바꿀 때마다 연구자가 직접 기기 앞으로 가서 버튼을 눌러야 했습니다. 특히 시간대별 온도 변화나 LED 조명의 밝기 조절이 필요한 실험에서는 매번 수동으로 세팅을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습니다.전북대학교 **연구실에서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실험 조건을 바꾸려면 연구실을 오가며 재배기를 조작해야 했고, 통신 기능이 없어 데이터를 수동으로 기록해야 했습니다. 실험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ROUTE17 확장형 시스템으로 24채널 제어 구현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알트투의 ROU...
수경재배 양액 시스템 자동화 가이드 | ROUTE17 CONTROLLER GW 양액기 제어 기능
🌱 매일 새벽 EC, pH 측정에 지치셨나요? 수경재배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작업 중 하나가 바로 양액 관리입니다. EC(전기전도도)와 pH는 작물 생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만, 외부 기온과 일사량, 작물의 흡수량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매일 같은 시간 같은 농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새벽마다 EC 미터와 pH 미터를 들고 양액 탱크를 점검하고, 농축액과 산·염기를 손으로 투입하는 과정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는 반복 작업입니다. 구역이 여러 개라면 더 복잡해지죠. ROUTE17의 CONTROLLER GW는 이런 양액 관리 전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산업용 IoT 게이트웨이입니다.⚙️ ROUTE17 CONTROLLER GW가 양액 시스템에서 강한 이유 (주)알트투가 개발한 RO...
스마트팜 양액시스템 구축 가이드
🌱 수경재배의 절반은 '양액 관리' 수경재배에서 작물의 생육과 품질을 좌우하는 가장 큰 변수는 결국 양액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농도(EC)와 산도(pH)로, 모든 재배 구역에 균일하게 공급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일을 사람의 감각과 수기 기록으로만 관리하면 매일 두세 번 EC·pH를 직접 측정해 보정해야 하고, 새벽이나 휴일에도 누군가는 물탱크 앞을 지켜야 합니다. ROUTE17 양액시스템은 이 모든 과정을 ROUTE17 CONTROLLER GW(제어)와 ROUTE17 WATER SENSOR GW(계측) 두 게이트웨이의 조합으로 자동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두 장비가 양액 공급 사이클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그리고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그래프와 캘리브레이션 기능까지 매뉴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히터·쿨러·가습기 따로 조작은 끝 | 공주 버섯재배사 통합 자동화 사례
🍄 버섯재배사, 하나도 놓칠 수 없는 환경 변수들버섯은 작물 중에서도 환경 민감도가 높기로 유명합니다. 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자실체 품질이 떨어지고, 습도가 낮으면 수확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여기에 이산화탄소(CO2) 농도까지 세밀하게 관리해야 하니, 재배사 안에는 히터, 쿨러, 가습기, 제습기, 조명, 환기장치, CO2 밸브까지 다양한 장비가 빼곡히 설치되어 있습니다.문제는 이 많은 장비들이 각자 개별 제어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2026년 3월, 충남 공주의 **버섯농장에서도 이런 고민이 깊었습니다. 장비마다 따로따로 조작해야 하니 관리가 복잡했고, 환경 변화에 즉각 대응하기도 어려웠습니다.📡 ROUTE17 CONTROLLER GW로 7개 장비를 하나로해결책은 (주)알트...
비닐하우스 창문 개도율 자동 조절로 온도 편차 50% 감소 | ROUTE17 조절형 개폐기
🌱 기본형 vs 조절형, 무엇이 다를까? 비닐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창문개폐기를 사용해 본 분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해봤을 겁니다. "지금은 완전히 열기엔 춥고, 그렇다고 닫기엔 너무 더운데..." 기존 창문개폐기(기본형)은 '완전 열림'과 '완전 닫힘' 두 가지 상태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농장 환경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온도가 23도일 때, 25도일 때, 28도일 때마다 필요한 환기량이 다르기 때문이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ROUTE17 CONTROLLER GW의 창문개폐기 조절형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단순히 창문을 '열거나 닫는' 것이 아니라, 온도나 시간에 따라 창문의 개도(0~100%)를 세밀하게 조절합니다. 예를 들어, 온도가 22도일 때는 30% 개방, 25도일...
버섯농가 맞춤 펌웨어 업데이트로 CO2 환기 자동제어 실현 | ROUTE17 신규 기능 추가 사례
🍄 버섯농가의 고민, CO2 과다 시 자동 환기버섯재배사는 밀폐된 공간에서 온습도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하는 환경입니다. 특히 이산화탄소 농도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버섯 생육이 저하되고 기형 발생률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2026년 3월, 스마트팜을 구축 중이던 **버섯농가에서 (주)알트투에 특별한 요청을 보내왔습니다."CO2 농도가 설정값을 초과하면 환기팬이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을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이미 ROUTE17 CONTROLLER GW와 ROUTE17 AIR SENSOR GW를 도입한 상태였지만, 기존 펌웨어에는 CO2 공급장치 자동제어 기능만 있었습니다. 이 기능은 CO2 농도가 낮을 때 발생기를 작동시켜 농도를 높이는 기능으로, 주로 엽채류 농가에서 광합성 촉진을 위해 사용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