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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창사원 모듈팜 스마트팜 자동화 설치사례 | ROUTE17 통합 게이트웨이

🌿 서울숲에 펼쳐진 도심형 스마트팜, 창사원 모듈팜2026년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팜한농의 도심형팜 ‘창사원 모듈팜(Module Farm)’이 처음 공개됩니다. 창사원은 세계 최초의 온실로 알려진 조선시대 ‘창사루’에서 이름을 따온 자연 채광형 온실로, 도심 속 다양한 공간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심형팜 모델입니다.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창사원이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작물을 길러내려면 환경, 양액, 조명, 냉난방이 모두 정밀하게 제어되어야 합니다. (주)알트투는 이 도심형팜의 두뇌 역할을 맡아 ROUTE17 통합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적용된 ROUTE17 통합 자동화 시스템창사원 모듈팜에...

스마트팜 양액시스템 구축 가이드

🌱 수경재배의 절반은 '양액 관리' 수경재배에서 작물의 생육과 품질을 좌우하는 가장 큰 변수는 결국 양액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농도(EC)와 산도(pH)로, 모든 재배 구역에 균일하게 공급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일을 사람의 감각과 수기 기록으로만 관리하면 매일 두세 번 EC·pH를 직접 측정해 보정해야 하고, 새벽이나 휴일에도 누군가는 물탱크 앞을 지켜야 합니다. ROUTE17 양액시스템은 이 모든 과정을 ROUTE17 CONTROLLER GW(제어)와 ROUTE17 WATER SENSOR GW(계측) 두 게이트웨이의 조합으로 자동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두 장비가 양액 공급 사이클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그리고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그래프와 캘리브레이션 기능까지 매뉴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히터·쿨러·가습기 따로 조작은 끝 | 공주 버섯재배사 통합 자동화 사례

🍄 버섯재배사, 하나도 놓칠 수 없는 환경 변수들버섯은 작물 중에서도 환경 민감도가 높기로 유명합니다. 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자실체 품질이 떨어지고, 습도가 낮으면 수확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여기에 이산화탄소(CO2) 농도까지 세밀하게 관리해야 하니, 재배사 안에는 히터, 쿨러, 가습기, 제습기, 조명, 환기장치, CO2 밸브까지 다양한 장비가 빼곡히 설치되어 있습니다.문제는 이 많은 장비들이 각자 개별 제어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2026년 3월, 충남 공주의 **버섯농장에서도 이런 고민이 깊었습니다. 장비마다 따로따로 조작해야 하니 관리가 복잡했고, 환경 변화에 즉각 대응하기도 어려웠습니다.📡 ROUTE17 CONTROLLER GW로 7개 장비를 하나로해결책은 (주)알트...

비닐하우스 창문 개도율 자동 조절로 온도 편차 50% 감소 | ROUTE17 조절형 개폐기

🌱 기본형 vs 조절형, 무엇이 다를까? 비닐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창문개폐기를 사용해 본 분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해봤을 겁니다. "지금은 완전히 열기엔 춥고, 그렇다고 닫기엔 너무 더운데..." 기존 창문개폐기(기본형)은 '완전 열림'과 '완전 닫힘' 두 가지 상태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농장 환경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온도가 23도일 때, 25도일 때, 28도일 때마다 필요한 환기량이 다르기 때문이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ROUTE17 CONTROLLER GW의 창문개폐기 조절형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단순히 창문을 '열거나 닫는' 것이 아니라, 온도나 시간에 따라 창문의 개도(0~100%)를 세밀하게 조절합니다. 예를 들어, 온도가 22도일 때는 30% 개방, 25도일...

버섯농가 맞춤 펌웨어 업데이트로 CO2 환기 자동제어 실현 | ROUTE17 신규 기능 추가 사례

🍄 버섯농가의 고민, CO2 과다 시 자동 환기버섯재배사는 밀폐된 공간에서 온습도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하는 환경입니다. 특히 이산화탄소 농도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버섯 생육이 저하되고 기형 발생률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2026년 3월, 스마트팜을 구축 중이던 **버섯농가에서 (주)알트투에 특별한 요청을 보내왔습니다."CO2 농도가 설정값을 초과하면 환기팬이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을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이미 ROUTE17 CONTROLLER GW와 ROUTE17 AIR SENSOR GW를 도입한 상태였지만, 기존 펌웨어에는 CO2 공급장치 자동제어 기능만 있었습니다. 이 기능은 CO2 농도가 낮을 때 발생기를 작동시켜 농도를 높이는 기능으로, 주로 엽채류 농가에서 광합성 촉진을 위해 사용됩...

양액기 수리비 300만원 → 100만원으로 절감!

🍓 고장난 양액기, 폐기할까 고민했던 순간경남 밀양의 한 딸기 육묘 농장. 수년간 사용해온 기성 양액기의 LCD 화면과 제어부가 고장 나면서 난감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수리 견적을 받아보니 무려 300~400만원.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었죠.고장 나기 전에도 문제는 있었습니다. pH와 EC 값이 자주 목표치를 벗어났고, 센서 캘리브레이션이 번거로웠습니다. "이참에 새 양액기를 사야 하나?" 고민하던 농장주는 ROUTE17 게이트웨이를 활용한 양액기 업그레이드를 선택했습니다.🔧 1/3 비용으로 스마트 양액기로 재탄생2025년 3월, 고장난 양액기에 ROUTE17 CONTROLLER GW와 ROUTE17 WATER SENSOR GW를 결합하여 완전히 새로운 스마트 양액 시스...

토양센서 비용 1/3로 절감, 동별 EC 관리까지 가능해진 밀양 딸기농장 스마트팜 전환기

🍓 동마다 다른 토양 상태, 어떻게 관리하셨나요?밀양에 위치한 **딸기농장은 여러 동의 비닐하우스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같은 농장이지만 각 동마다 토양 EC(전기전도도)가 달라, 동별로 정밀한 양분 관리가 필수였습니다. 하지만 기존에는 토양센서를 직접 들고 다니며 각 동을 순회해야 했고, 과거 데이터를 기록할 방법도 없었습니다.게다가 시중 토양센서는 가격이 비싸 여러 동에 설치하기 부담스러웠습니다. 매일 센서를 들고 동을 오가며 측정하고, 수기로 기록하는 방식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정확한 데이터 축적도 어려웠습니다.💡 ROUTE17 SOIL SENSOR GW로 토양 모니터링 자동화2026년 3월, **딸기농장은 (주)알트투의 ROUTE17 SOIL SENSOR GW를 도입했습니...

원격지에서 농장 현장을 실시간으로 확인 | ROUTE17 CONTROLLER GW 카메라 연동 기능

📹 농장 상황, 이제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스마트팜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경험 있으시죠? 스마트폰으로 온도와 습도 데이터를 확인했는데 "과연 지금 현장이 어떤 상태일까?" 궁금해서 결국 농장으로 직접 가보신 적 말이에요. 온도 센서는 정상이라고 나오는데 식물 상태가 걱정되거나,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ROUTE17 CONTROLLER GW의 새로운 카메라 연동 기능이 이런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이제 IP 카메라를 연결하면 환경 데이터와 영상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사무실에서, 외출 중에도 농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화면에서 데이터와 영상을 동시에이번 업데이트(04.03.02 ...

공조기 원격제어 전환으로 유지보수 출동 50% 감소 | 전남 공조업체 DX 성공사례

🏭 매번 현장 출동, 통합 관리는 불가능전남에 위치한 **공조는 다년간 공조기를 제작하고 판매해온 업체입니다. 하지만 고객들로부터 같은 요청이 반복되었습니다. "원격으로 온도를 확인하고 조절할 수는 없나요?", "여러 대의 공조기를 한 번에 관리할 방법은 없나요?"기존 공조기는 현장에서만 제어 가능했고, 장비마다 개별 조작이 필요했습니다. 이상이 발생하면 고객이 연락하기 전까지 알 수 없었고, 출동 후에야 문제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원격제어와 통합 관리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약점이었습니다.📡 RS485 연결만으로 스마트 공조기 전환**공조는 2025년 11월, (주)알트투에 ODM 개발을 의뢰했습니다.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기존에 판매 중인 공조기에 ROUTE17 CONTROLLE...

"조명·양액·환경 따로따로? 이제 하나로 통합" - 수직농장 스마트팜 전환기

🌱 여러 장비, 여러 시스템… 통합이 필요했다서울에 위치한 **농장은 샐러드 채소를 재배하는 수직농장입니다. LED 조명, 펌프, 양액 공급 장비 등이 각기 다른 시스템으로 작동하면서 관리가 복잡하고 비효율적이었습니다. 조명 타이머는 따로, 양액 농도 체크는 또 따로, 온습도 확인은 별도의 센서로… 매번 여러 곳을 확인하고 조작해야 했습니다."스마트팜의 여러 기능을 하나로 아우르는 컨트롤러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ROUTE17 제품군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조명·환경·양액, 세 가지를 하나로2025년 11월, **농장은 (주)알트투의 ROUTE17 CONTROLLER GW, ROUTE17 AIR SENSOR GW, ROUTE17 WATER SENSOR GW를 도입했습니다. 이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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